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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2934 추천 수 0 댓글 2
사장님 잘지내시죠.
날씨가 따듯해지는게
이제곧 드라이브의 계절이 오긴오나봅니다
다행이 휴가도 3월 29일로 따듯할때 잡혀있어서 드라이브 코스 알아보느라 바쁘네요 벌써부터
이녀석 썬팅도 7년째됬으니 바꿔줘야겟고.. 브레이크 디스크 패드도 전체교환하려구요, 벨트장력도 한번다시보고..
어제 엔진룸 청소한다고 본넷여는순간.. 먼지로 둘러쌓여있어서 가슴이 아팠다는..

봄이되려는 냄새가 와서그런지 기분또한 나날이 상쾌해지는듯하네요.

아울러 이녀석의 드라이빙감각도 좀더 부드럽게 느껴지는 계절같습니다.

볼론으로 들어가자면..

엑셀 반응부분이나 치고나가는 순발력은 교체뒤나 지금이나 크게 차이가 나질 않습니다.
밟으면 밟을때마다 적은 배기량답게 지긋이 나가주는 맛이 아직도 좋습니다.
유니필터 순정형으로 교환한뒤에는 그빛을 더 보는것같습니다.
이제곧 20만km가 되가는 차치고는 아직 짱짱해서 저또한 기쁘구요.

아직까지는 연비부분에서도 상당히 기대해볼수있다는 그런 자신감 또한 불어넣어줬습니다.
40점도에비해 적은 엑셀링으로.. 심한 차이를 보일수있는건아니지만.. 그래도 기름아낄수있으면 아낄수있겠구나하는 그런 자신감..
솔직히 40점도 썻을떄는.. 답답한 주행성능과 더불어 스로틀 벨브를 좀더 눌러야 제가원하는 데로 가속이됬었는데.. 반면 30점도는 그런 영향이없어서 아직까진 30점도의 매력에서 못 헤어나오고있습니다. 차후에 파워클러스터보니 20점도가 있더군요. 한번 써볼까 고려중입니다.

점도에 매력에서 푹빠져 헤어나오지 못할 이시점에서

가장 꺼려지는 부분이 지금 소음부분입니다.

물론 에스테르 기유를 사용했었을때는 30점도라도 그렇게 소음 진동에 민감할 필요가없었던걸로 기억되는데..

교체뒤 km수가 점점 늘어날떄마다 거친음색과더불러 진동이 저를 자극시키는군요.. 소음에 대해선 그래도 관대한편인데도.. 교체뒤보다 상당히 시끄러워졌습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는건사실이지만..(물론 탱크소리가 난다거나 그런건아니구요 부드러운 사운드를 간직한테 어디 깊은 부분속에서 거칠음색이 조금느껴진다고할까요..)

하지만 너무 잘나가줘서 그맛에 타고있습니다. 어차피 날따듯해지면 창문열고 타는데 불편한건없습니다.

고알피엠쏴도 안정적인느낌 그대로입니다..
근데 확실히 에스테르 기유가 모든면에서 완벽하긴하군요..

이제서 인정했습니다. 그 기유차이가 얼마나 심한지를..

날이 따듯해지니.. 이럴때일수록 감기조심하시구요
이상 사용기 적었습니다.

  • ?
    bdm 2009.03.10 12:14
    역시 대환이의 사용기는 리얼하구만....... ^^

    휴가는 언제나오지?

    나오거든 가게로 들려.. ^^
  • ?
    구대환 2009.03.10 22:53
    저 3/28  ~ 4/8일까지네요 ㅎㅎ  그때 뵙도록 하겟습니다 ^  ^
    하루빨리 뵙고싶어요~ 안뵌지 오래되서 ㅎ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