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2008.12.23 17:42

파클 주행기....

조회 수 1108 추천 수 0 댓글 1
안녕하세요 사장님 윗골목사는 현대 입니다

파워 클러스스터라는 오일로 바꾸고 이제 3500 정도 진입하였습니다

전에 써본 오일이라곤 아집 hts 밖에 없어 비교대상은 당연 아집 hts 입니다

첨에 오일을 갈고 첫 느낌은 부드럽다 였습니다

제가 차에 뭘 바꿔도 그리 큰 느낌을 받는 사람이 아닌데 파클 첫느낌은 아주 좋았습니다

오일을 갈자 마자 테스트겸 전주를 다녀올생각이였는데

오일 온 센서 고장으로 바로는 못달리고 한 3일이 흘러서야 테스트를 해볼수있었습니다

3일후 오일온 센서를 바꾸고 친구와 함께 전주로 향합니다

솔직히 말해 3천 알피엠 전까지 hts 반응이 더 빠른거 같았고 그후론 끝까지 부드럽게 밀어 줍니다

더이야기해보자면 저는 학교 통학과 가끔 한번 씩 쏘는 편인데 학교 통학 할땐 3천을 거의

넘기는 일이 없어서 인지 조금은 답답한 느낌이였죠 하지만 드레그나 무등산을 달릴땐

아집과 비교 할수없었습니다 구지 게이지 상에 비교를 해보자면

산을 올라가서 오일온을 보면 90도 정도 뜨는데 오일 교환후엔 75-80 을 유지합니다

첨엔 오일온 센서가 또 고장난줄알고 착각을 했을 정도 입니다

그리고 3500키로 넘어가면서 부터 약간에 진동이 늦겨 지는거 같구요

저번 맵핑으로 알피엠을 조금 낮춰나서 더 심해 진거 같지만 3000키로 때 까진 진동이 심하진 않았는데

요즘 부쩍 진동이 늘어 난거 같습니다

아집 진동 보단 덜하지만 첨에 정숙성을 약간 잃었다는 뜻입니다 ^^

어제도 드레그를 하면서 풀로 몇번 쏴봤지만 아직까진 오일에 본래 역할을 해주는듯한 느낌입니다

그럼 단점과 장점 요약 들어갑니다

일단 단점 부터 구지 단점이랄건 없지만 약간 아쉬운게 3천 까지에 버퍼링?링이 약간 느림

학생 신분으로 쓰기엔 약간 부담스러운 오일 ㅡㅡ^

장점~ 3천 이후로 부드럽게 거침없이 밀어주는 느낌

엔진에 정숙성 유지

왠지모를 믿음감 ^^

제가 말해 줄수있는 후기는 여지 까지 입니다

사람마다 감각이 다르기 때문에 제가 절대 옮다고는 말할수없지만 사용해본 사용자로써

전 이랬다는 이야기 입니다 참고만 하시라고 올려 봅니다 ^^

항상 노력하시는 사장님 ~ ! 사업 번창하세요 ^^ 조만간 오일갈로 가겠습니다 ^^
  • ?
    bdm 2008.12.23 17:42
    현대야!

    좋은 사용기 아주 잘 읽었어.
    현대가 사용한 오일은 파워클러스터 제품이 아니라 세브론 제품인것 같은데....
    아집 HTS 와 세브론의 차이점은 여러부분에서 나타나지만,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유온의 차이가 가장 두드러지며,
    다음으로는 고 알피엠을 사용하고 난다음 아이들링시 엔진의 부조를 잘 잡아주는 것이 세브론 제품이라고 할 수 있지.
    이는 베이스유와 첨가제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얼마나 좋은 베이스유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여러가지 반응들을 파악할 수 있는데,
    세브론 제품이 그런 부분에서는 아집HTS 보다는 한수 위가 아닌가 보여지는 부분이지.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그렇고... ^^
    현대의 좋은 사용기가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아 아주 좋네. ^^
    언제나 천천히 다니고,
    천천히 다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안전운행이니까
    절대 잊지 말고...... ^*^